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정장 치마/바지
안녕하세요 반도체 장비사 공정개발 직무 면접 예정인데 여성지원자라서 면접 정장으로 치마를 입을지 바지를 입을지 고민되어 질문합니다. 후기를 듣기로는 면접관들 사이에 다리가 가려지는 가림막 같은 건 없어서 하의가 드러나는 구조라고 들었는데 면접 정장 바지도 무관할까요? 첫 면접이라 경험이 없어서 보통 어떻게 입는지 잘 모르겠어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2025.11.25
답변 5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아무거나상관없습니다 단정하게만보이면 됩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여성 면접 정장으로 치마, 바지 모두 착용하여도 무방하며, 정장 바지를 착용하는 것에 대해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면접관에게 기본적인 예의, 단정함 등이 착용 복장으로서 전달되는것 자체가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 본인께서 치마, 바지 중에서 편한 복장을 선택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참고하십시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요즘에는 하의 많이 입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야야옹이용삼천리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5년 전에 입사했습니다.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도시가스 회사는 꽤나 보수적인데요. 여성 분들이 면접 오셨을 때, 바지던 치마던 면접관 분들은 딱히 신경 안 쓰시는 것 같고 기억도 못하십니다..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 여여름봄겨울가을삼성전자코대리 ∙ 채택률 6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저는 항상 치마를 입긴 했는데요. 금융권 면접 아니고선 오히려 저만 치마를 입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여성분들 바지들 많이 입고 오십니다. 그래서 크게 상관은 없다 생각들며, 본인에게 더 편하고 단정해보일 수 있는 걸로 입고 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첫 최종합격 입사고민
갓졸업한 26살 지거국 4/4.5 전기전자과입니다.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한국사.토스ih(경험x 전공실험.졸업과제 유일) 최근에 중소 공무팀에 합격했습니다. 공기업 도전하겠다고 영어공부하다가 상반기 날리고 이제 겨우 ih맞췄고, ncs들어가려는데 중소에 최종합격을 했습니다. 회사가 좀 멀고 광역시 위성도시 공단이라 접근성이 좋지는 않습니다.(다만 기숙사.식당제공)연봉도 3400정도 받을거 같습니다. 성격상 공기업 도전을 한시즌은 해볼거 같습니다. 다만, 경험이 없다보니 자소서랑 면접준비하는게 너무 힘들더군요...그래서 짧게라도 회사를 다닐지, 공부에 집중해볼지. 공기업 준비하다 괜히 공백기만 늘어나는건 아닌지. 고민이 많아지네요. 아직 서류발표 전인 지원서들도 있고요. 1.타지에서 경험쌓으며 공부(입지가 안 좋아서 신입사원때 타기업면접은 사실상 불가능) 2.집근처 기업 지원하며 공부(경험부재와 공백기에 대한 두려움) 요정도의 고민입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Q. 졸업시기 오기입 문제
저는 졸업유예생이라서 8월 졸업 예정자인데 2월 졸업예정자/ 기졸업자 풀타임 근무자 체험형 인턴에 지원 후 붙었습니다. 서류에는 2월 졸업예정이라고 표기된 상태고, 저는 면접시에 (인사팀 아님) 8월 졸업 예정인 유예자라고 말씀드렸고, 근무에는 별지장은 없습니다. 현재 최종합격후 증빙서류 제출기간인데 걱정되는 것이 졸업시점입니다. 일단 공고 자체에 명시되어 있는 조건에 제가 해당이 맞는지, 서류 제출 당시에 2월 졸업예정이라고 표시된것이 입사 취소로 갈 영향이 있는지 걱정입니다. 일단 증빙서류 자체는 성적표, 등본, 경력증명서 등입니다... 인사팀에 따로 연락을 드리진 않은 상태고요....
Q. 공정기술 업무 환경
* 글자 수 제한으로 mbti 등 표현 죄송합니다! * 저와 성향이 다르다고 생각하는 것일 뿐, 특정 성격이 좋고 나쁘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여성이고 ENFP입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입니다. 저는 모두와 잘 지내는 성격인 줄 알았는데, 대학원에서 모두가 저와는 다른 성향을 가지고 있었을 때, 극도의 스트레스를 경험했습니다. 나르시스트 상사, 군대식 위계질서, (제 기준) 부조리를 모른 척 하는 사람들.. 저는 대학원에서 사람한테 많이 데였고, 저를 힘들게 했던 많은 분들이 ISTJ 였다 보니, 트라우마처럼 특정 성격에 알레르기가 생겼습니다.. 저는 현재, 채용 규모를 보고 삼성전자 메모리 공정기술을 목표로 하는데 현직자분께 들은 바, 수직적이고 ISTJ들이 많을 것 같았고 제겐 심각한 고민이 되었습니다. 교대 근무도 뒤늦게 알았는데, 제가 적응할 수 있을지.... 취직 가능성만 보고 목표로 잡고 가도 될까요? 실제로는 현장 분위기가 어떨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